베이비몬스터 파리타, ‘WE GO UP’ 무드 담은 블랙&실버 투톤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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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파리타, ‘WE GO UP’ 무드 담은 블랙&실버 투톤 룩

스타패션 2025-10-31 07:34:39 신고

/사진=베이비몬스터 인스타그램
/사진=베이비몬스터 인스타그램

BABYMONSTER의 파리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로 다른 두 가지 무드의 룩을 공개했다. 한 장의 사진 안에서도 무대의 열기와 청춘의 자유로움이 교차하며, 그녀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이 돋보였다.

첫 번째 사진에서 파리타는 계단 위에서 블랙 레더 톱과 롱스커트를 매치했다. 구조적인 어깨 라인과 비대칭 실루엣이 만들어낸 긴장감은 곡 ‘WE GO UP’의 에너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했다. 볼드한 체인 브레이슬릿과 하이 부츠가 룩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며, 레더의 묵직한 질감과 실버 포인트가 조명 아래에서 극적인 콘트라스트를 완성했다. 팬들은 “이게 진짜 걸파워지”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사진=베이비몬스터 인스타그램
/사진=베이비몬스터 인스타그램

두 번째 사진에서는 완전히 다른 공기가 흐른다. 노을빛 하늘 아래, 파리타는 그레이시 톤의 크롭탑과 로우라이즈 팬츠로 자유분방한 Y2K 감성을 표현했다. 스터드 벨트와 메탈릭 액세서리가 반짝이며, 스모키 메이크업이 그녀의 도회적인 표정을 한층 강조했다. 금발빛 머리는 석양의 오렌지빛을 머금어 부드러운 메탈 컬러로 변주되며, 전 컷의 블랙 룩과 은근히 연결된다.

두 룩 모두 파리타가 속한 BABYMONSTER의 미니앨범 ‘WE GO UP’의 콘셉트와 완벽히 맞닿아 있다. 파워풀함과 유연함, 두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모습은 신세대 걸크러시의 새로운 정의를 보여준다. 특히 메탈릭과 레더의 조합은 그녀가 지닌 카리스마와 세련된 비주얼을 동시에 부각시키며,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무대 밖에서도 무대 같다’는 반응을 이끌었다.

한 관계자는 “파리타는 화려함보다 태도와 디테일로 자신을 표현하는 타입”이라며 “트렌드보다 앞서가는 감각이 이번 스타일링에서도 드러났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녀의 SNS 피드에는 각기 다른 무드의 화보 컷이 이어지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성장세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투톤 스타일은 단순한 콘셉트 소화가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비주얼 언어로 번역한 사례다. 블랙이 가진 힘과 실버의 유연함을 오가며, 파리타는 자신만의 빛을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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