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글로벌 CBT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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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글로벌 CBT 돌입

AP신문 2025-10-31 06:24:16 신고

ⓒAP신문(AP뉴스)/ 이미지 제공 = 넷마블
ⓒAP신문(AP뉴스)/ 이미지 제공 = 넷마블

[AP신문 = 박수연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CBT는 이날부터 11월 5일까지 사전 참가 신청한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PlayStation5와 스팀(Steam·PC)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함께 오리지널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리오네스 성, 초원, 해안 등 정교하게 구현된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원작 속 인물들과 만나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붉은 마신·회색 마신 전투, 페르젠 광산 등 다채로운 콘텐츠도 체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CBT 기간 매일 특별 보상과 영웅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영웅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는 캐릭터별 고유한 특성과 전투 스타일을 조합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CBT 기간 중 디스코드 커뮤니티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이용자는 인게임 스크린샷을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거나, 공략·꿀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아마존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다. 멀티플레이 인증 스크린샷을 업로드하거나 CBT 설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도 동일한 보상이 주어진다.

한편, 넷마블은 11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에 참가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시연 버전을 공개하고, 현장에서 많은 이용자들이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영웅 간 합기 시스템,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무한히 변화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2026년 1월 28일 콘솔·PC·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되며, 콘솔 버전은 PlayStation®5, PC 버전은 스팀(Steam)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PS 스토어와 스팀 페이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PS 스토어, 스팀 페이지,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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