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임지연과 18살차 로맨스에…”가벼운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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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지연과 18살차 로맨스에…”가벼운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

TV리포트 2025-10-31 02:12:45 신고

[TV리포트=송시현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오는 11월 3일 첫 방송된다. 연출은 김가람, 극본은 정여랑이 맡았으며 기획과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가 진행한다.

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인연과 악연 사이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앙숙 케미스트리의 이야기로 첫 방송을 사흘 앞둔 31일 배우들이 직접 이야기한 관전 포인트가 주목받고 있다.

이정재는 “연말과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재밌게 봐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임지연은 “이정재 배우의 코믹 연기가 관전 포인트”라고 하며 새로운 재미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김지훈은 “얄밉도록 유쾌한 드라마”라고 설명하며 시청자들이 방송이 시작되면 아무 생각 없이 즐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서지혜는 “보는 내내 행복하고 따뜻한 감정을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드라마는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몰두하는 연예부 기자 간의 다툼을 그린다. 이상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 스펙터클한 연예계에서 평범한 기자와 톱스타가 얽히면서 생기는 웃음과 설렘을 다룬다.

김가람 감독과 정여랑 작가는 다양한 장르에서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으로 이들이 힘을 합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와 같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를 모은다.

이정재는 형사 전문 국민배우가 된 ‘임현준’ 역을 맡아 유쾌한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그는 “가벼운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임지연은 기자 ‘위정신’ 역을 맡아 새로운 캐릭터 변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한다.

김지훈은 ‘이재형’ 캐릭터를 통해 스윗한 매력을 발산하고 스토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서지혜는 고유의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보는 내내 행복한 기분이 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오는 11월 3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tvN ‘얄미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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