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마스터카드는 네트워크 전반의 결제 활동이 꾸준히 증가하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39억 7천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4.34달러로, 전 분기(3.53달러)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마스터카드는 미국과 해외 시장 모두에서 결제량이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디지털 결제 및 여행 지출 회복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회사는 4분기에도 소비 지출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며, 연간 성장세를 유지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마스터카드 주가는 호실적과 함께 프리마켓에서 0.26% 상승한 554.58달러에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