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문가영이 남다른 패션 센스로 자체 발광 미모를 완성하며 근황을 전했다. 노란색 민소매 상의에 미니스커트, 베레모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과 함께 완벽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가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 이모티콘과 함께 한 베이커리를 찾은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노란색 민소매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상큼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베레모까지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패피'(패션 피플)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전신샷에서는 작은 얼굴과 길쭉한 팔다리로 독보적인 비율을 과시하며 시선을 끌었다. 빵을 고르는 일상적인 순간에도 자체발광하는 문가영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 21일부터 방송 중인 엠넷 '스틸하트클럽'의 MC로 활약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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