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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에서도 빛나는 윈터의 손목! 쇼메 신상 브레이슬릿으로 청량미 업
| ‘재벌돌’ 애니의 시그니처 크롬하츠 실버로 완성한 힙한 럭셔리 룩
| 주얼리 덕후 미미의 선택 까르띠에 브레이슬릿으로 ‘부티나는 손목’ 완성
윈터
윈터 브레이슬릿 주얼리 | 인스타그램 @imwinter
윈터 브레이슬릿 주얼리 | 인스타그램 @imwinter
한강 산책에 나선 윈터의 손목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쇼메에서 새롭게 출시한 비 드 쇼메 브레이슬릿입니다. 하우스의 상징적인 벌(Bee)에서 영감받아 허니콤 디테일의 펜던트가 은은하게 빛납니다. 여기에 재생 폴리에스테르 소재 스트랩을 매치해 가볍고 유연한 게 장점이죠. 덕분에 캐주얼한 룩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를 레이어드하기에도 안성맞춤이죠. 윈터 역시 두 개를 함께 착용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니
애니 데일리 주얼리 아이템 | 인스타그램 @allday_project
애니 데일리 주얼리 아이템 | 인스타그램 @anniesymoon
요즘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몰고 있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 ‘재벌돌’이란 별명에 걸맞게 그녀가 입거나 착용하는 모든 아이템이 곧 ‘이슈템’이 됩니다. 그런 애니의 일상복과 SNS 피드에서 자주 포착되는 주얼리 브랜드는 바로 크롬하츠입니다. 링, 네크리스, 벨트, 체인 등 아이템 카테고리를 가리지 않고 믹스매치하는 패션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죠. 고딕풍 크로스 문양과 묵직한 실버 텍스처가 시그니처인 크롬하츠는 마치 애니의 ‘퍼스널 컬러’처럼 딱 맞아떨어집니다.
미미
미미 데일리 주얼리 아이템 | 인스타그램 @mimmiiiya
미미 데일리 주얼리 아이템 | 인스타그램 @mimmiiiya
발레 레슨을 받는 중에도 반짝임을 잃지 않는 ‘주얼리 러버’ 미미. 여러 개의 브레이슬릿과 링을 그때그때 기분과 스타일에 따라 조합해 스타일링하는 모습을 SNS를 통해 엿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늘 미미의 손목을 지키는 단골 아이템은 바로 까르띠에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입니다. 못을 형상화한 이 브레이슬릿은 1970년대 처음 선보인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이죠. ‘돈을 안 모으면 부티가 난다’는 미미의 명언(?)은 그녀의 손목에서 여실히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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