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전투 중 디버프를 해제하고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신규 전설 영웅 ‘혁명단원 키리엘’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스토리 이벤트 ‘별을 쫓는 아이들’과 ‘호박 축제’ 콘셉트의 다채로운 보상 이벤트로 구성돼 이용자들의 참여 열기를 더하고 있다.
디버프 해제·피해량 강화… 전투 전략 바꾸는 ‘혁명단원 키리엘’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30일 자사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혁명단원 키리엘’을 공개했다.
‘키리엘’은 전투 중 자신에게 적용된 모든 디버프를 즉시 해제하고, 해제된 디버프의 수에 따라 피해량이 증가하는 스킬을 갖췄다. 또한 아군 전체에 상시 버프를 부여해 팀 전체의 전투 효율을 끌어올리는 점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키리엘의 배경 스토리를 담은 시나리오 이벤트 ‘별을 쫓는 아이들’을 함께 오픈했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고급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호박 출석 이벤트”로 다채로운 보상… 가을 축제 분위기 연출
업데이트를 기념해 ‘마녀 벨리카의 호박 출석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1월 1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빛나는 호박 바구니’, ‘으스스한 호박 바구니’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보상에는 영웅 소환 이용권, 펫 소환 이용권, 골드, 열쇠 등 성장에 필요한 자원이 포함됐다.
또 다른 이벤트인 ‘마녀 벨리카의 호박 축제’에서는 미션을 클리어하고 포인트를 모아 단계별로 ‘빛나는 스킬 강화석’과 ‘고급 알’ 등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호박 축제 콘셉트의 신규 코스튬 2종을 포함한 총 6종의 의상이 추가돼 할로윈 시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리메이크 신화 잇는다”… 출시 5개월 만에 흥행 질주
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재해석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최신 트렌드에 맞게 업그레이드하면서,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불과 닷새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흥행작 반열에 올랐다. 게임 관련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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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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