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장애가 발생한 정부 전산망 시스템 709개 중 620개가 복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정상화된 시스템은 종전보다 14개 추가된 620개다. 복구율은 87.4%다.
새로 추가된 복구 시스템은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통합정보 관리시스템, 행안부 주민등록 데이터 개방 시스템 및 정부청사시설 관리시스템, 국가보훈부 유공자증,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제안 통합 플랫폼 등이다.
이에 따라 등급별 시스템 복구율은 ▲1등급 40개 중 39개(97.5%) ▲2등급 68개 중 59개(86.8%) ▲3등급 261개 중 229개(87.7%) ▲4등급 340개 중 293개(86.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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