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학교, ‘2025 캡스톤 디자인 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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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학교, ‘2025 캡스톤 디자인 대회’ 대상 수상

경기일보 2025-10-30 14:3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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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캡스톤 디자인 및 AI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신대 제공
2025년 캡스톤 디자인 및 AI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신대 제공

 

한신대(총장 강성영)가 춘천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린 ‘2025 캡스톤 디자인 및 AI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AI 알고리즘 분야와 생성형 AI 분야 모두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한신대, 경기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호서대 등 5개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해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간 무박으로 진행됐다. 각 대학의 학생 100여명은 팀을 구성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겨뤘다.

 

‘AI 알고리즘 활용 분야’에서는 한신대 소프트웨어융합학부 학생 김원진씨를 비롯해 경기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호서대 학생들이 협업한 팀이 ‘AI 키스트로크 보안 솔루션’을 개발해 지능형 인증 시스템 분야의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이후 김원진씨는 “다섯 대학 학생이 한 팀으로 완성한 프로젝트라 더욱 뜻깊었다”며 “서로 다른 전공과 배경이 융합된 값진 경험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생성형 AI 활용 분야’에서는 한신대 소프트웨어학과 신미리씨와 타 대학 학생들이 함께 OCR 기반 시니어 계층 문서 요약 안내 서비스 ‘디누리(DINURI)’를 기획·구현해 역시 대상을 차지했다.

 

신미리씨는 “짧지만 몰입도 높은 협업을 통해 개발의 성취감을 느꼈고 내년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류승택 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해커톤은 AI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직접 체험한 자리였다”며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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