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생존자들이 유독 죄책감에 시달린 이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타이타닉 생존자들이 유독 죄책감에 시달린 이유

정치9단 2025-10-30 14:20:57 신고

17618015735155.png
17618015762296.png
17618015809997.png
17618015865993.png
17618015899086.png
17618015924188.png
17618015948382.png
17618016002518.png
17618016028546.png
17618016066573.png
17618016096865.png
17618016148772.png
17618016171494.png
17618016192728.png
17618016217298.png
17618016237685.png
17618016266959.png
17618016288591.png
17618016318111.png
1761801638012.png
17618016406666.png
17618016444627.png
17618016541899.png
 

타이타닉호 직후 많은 구명보트에는 비록 정원에는 절반이 모자라도 아직 자리가 많이 남았으나 바다에 빠진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보트가 뒤집히거나 끌어내려질까봐 두려워서 현장에 돌아가기를 주저했음.

 

이에 보트에 탄 일부 승객과 선원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현장으로 돌아가서 사람들을 구조하자고 건의했으나 결국 묵살됨. 그나마 가까이 있던 보트 한 척이 헤엄쳐온 13명을 건진것이 전부.

 

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치는 비명 소리가 보트에 탄 사람들에게 트라우마를 줬고 이 소리는 사람들이 얼어 죽어가면서 점차 침묵으로 바뀌어감.

 

17618016573766.jpeg

 

결국 점점 조용해지자 더 이상 참지 못한 5등 항해사에 의하여 단 한 척의 보트만이 현장으로 직접 돌아가서 다 죽어가기 직전인 5명을 구출함.



Copyright ⓒ 정치9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