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에 몰입하게 해주는 리딩 램프는 41만원대, Örsjö Belysning by Nordic Nest.
새벽 이슬처럼 종이를 가볍고 묵직하게 누르는 ‘글라스 페블 페이퍼웨이트’는 3만원대, 포인트오브뷰.
읽는 순간 떠오르는 영감을 바로 기록하는 ‘롤 노트 SS304’는 12만원, 죠플린웍스.
폭신한 쿠션이 책은 물론, 읽는 마음까지 포근하게 만드는 ‘스너그 북커버’는 6만원대, Merge.
읽는 기분에 따라 빛 모양과 세기를 조절하는 ‘랜드스케이프 68 스탠드’는 89만원, 일광전구 by 챕터원.
꽂는 순간 책머리에 사과 열매가 열리는 ‘애플 북마크’는 3만원대, 포인트오브뷰 × 뮤지엄아카이브.
어떤 책도 오브제가 되는 ‘A-BOOK’ 책장은 가격 미정, Riva 1920.
한 끗 차이로 책에 에지를 더하는 가죽 책갈피는 2만원대, Cloth &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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