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송시현 기자] 이정현이 새로운 도전을 선보인다. 10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의 행복 가득한 근황이 공개된다. 이정현의 사랑스러운 두 딸 서아와 서우의 폭풍성장과 만능여신다운 이정현의 새로운 도전이 담길 예정이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만능여신 이정현의 열정이 금요일 저녁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MC 붐이 오랜만에 만난 이정현에게 “영화감독으로 바쁜 와중에 또 새로운 도전을 했다고 들었다”고 묻자, 이정현은 “서아와 함께 요리를 하며 요리 동화책을 썼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많은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요리할 수 있는 동화책이 출간됐다”고 덧붙였다.
이정현은 10대 시절 배우로 데뷔해 충무로에 충격을 안겼고, 이후 가수로 도전해 테크노여신으로 불리며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결혼 후에는 요리와 육아를 완벽히 해내며 20대 때부터 품어온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원에 다니기도 했다. 그 결과 이정현이 직접 연출한 영화가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을 받았다.
이날 공개된 VCR에서는 ‘복덩이’라는 이름으로 ‘편스토랑’과 함께 자라온 이정현의 둘째 딸 서우의 폭풍성이 포착됐다. 서우가 순둥이 같은 꽃미소를 날리며 귀여운 두 개의 이가 자라난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정현은 서우의 작은 이를 양치하기 시작했으며, 양치를 하는 중에도 전혀 울지 않는 서우의 모습에 다시 한번 “역시 순둥이”라는 감탄이 쏟아졌다고 전해진다.
또한 이날 이정현은 30분 만에 완성하는 초고속 ‘곰탕’ 레시피를 소개한다. 평소 다양한 곰탕을 즐겨 먹는 이정현이 자신 있게 소개할 곰탕의 정체와 30분 만에 깊고 진한 곰탕 국물을 낼 수 있었던 비법은 무엇인지 10월 3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