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50억 신혼집 지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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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50억 신혼집 지킬까

이데일리 2025-10-30 08:36: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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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우주메리미’가 반환점을 돌며 2막에 돌입한다.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메리(정소민 분)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 우주(최우식 분)는 어린 시절 자신을 구원해준 첫사랑 키링 소녀가 메리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위장 신혼에 자동 과몰입했다.

자신의 마음이 호의가 아닌 사랑이었음을 완벽히 자각한 우주는 메리를 향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스윗 직진 매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주의 직진 고백에 메리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우주와 메리의 위장신혼 로맨스는 어떤 전개를 맞이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메리의 서류상 남편이자 전 약혼자 우주가 우주와 메리의 로맨스에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전 약혼자 우주가 우주와 메리의 위장신혼을 알아채는 것은 시간문제. 전 약혼자 우주의 존재가 우주와 메리의 로맨스와 메리의 신혼집 사수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극한다.

우주의 고모부 한구의 정체가 긴장감을 더한다. 한구는 우주의 부모님을 죽게 만든 배후로, 현재 명순당의 자금까지 횡령하고 있다. 아직 가족 중 그 누구도 한구의 섬뜩한 모습을 모르는 상황. 과연 한구의 악행이 앞으로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우주와 메리가 사랑도 지키고 신혼집도 지킬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전세사기를 당한 메리에게 ‘50억 신혼집 경품 당첨’이라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왔고, 메리는 우주의 도움으로 90일동안 위장신혼을 시작한 상황이다. 과연 우주와 메리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 지 마지막까지 반전에 반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BS ‘우주메리미’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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