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심심해서 산 페이스페인팅으로 장난치다가
이걸로 함박아 하면 재밌겠다 싶어서
일주일전에 부랴부랴 옷이랑 팔각모 시켜서 코스 해봤다,,,
몬가 인터넷에 많이 떠다니는 8번 출구 짤이다,,
부끄러워서 사람 없을 때 호다닥 가서 찍고 도망갔다,,
수원역 빌런이라 죄송합니다,,
저거찍고 맘스터치까지 먹으러 갔다고 한다,,
후기는 계속 웃고있느라 광대뼈가 매우매우 아팠다...
생각보다 많이 알아보고 사진요청 줘서 조금 놀랐달까,,
언젠가 해병 더 구해서 다시 하고 싶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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