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그룹 파우(POW)와 이상원, 이리오의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를 찾는 오디션을 연다.
그리드엔터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파우(POW)와 Mnet ‘보이즈2 플래닛’에서 활약한 이상원, 이리오에 이어 함께 성장할 새로운 아티스트를 찾는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그리드엔터 공식 인스타그램 DM이나 오디션 전용 메일을 통해 언제든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보컬, 댄스, 랩, 작곡 4개 부문으로, 연습생은 물론 이미 무대 경험이 있는 지원자도 참여 가능하다.
그리드엔터는 2023년 그룹 파우(POW)를 론칭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파우는 ‘Gimme Love’, ‘항상 그 자리에 있어’, ‘Being Tender(다정해지는 법)’, ‘Wall Flowers’까지 연달아 발표하며 팀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구축했다. 이어 이상원과 이리오는 ‘보이즈2 플래닛’을 통해 두각을 드러내며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으로 내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그들의 뒤를 잇는 넥스트 그리드 아티스트를 찾는 프로젝트다.
그리드 관계자는 “파우를 시작으로 상원과 리오까지, 그리드는 언제나 음악적 성장과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갈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며 “자신만의 크리에이티브로 그리드의 한 칸을 채워줄 아티스트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