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북미 투어, 관객 텐션 어마어마…아기→할아버지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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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홍은채 “북미 투어, 관객 텐션 어마어마…아기→할아버지도” [RE:뷰]

TV리포트 2025-10-29 09:54:14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르세라핌 홍은채가 월드 투어 소감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는 엄태구, 르세라핌 홍은채가 출연했다.

이날 르세라핌 홍은채는 월드 투어를 마치고 왔다고 밝혔다. 홍은채는 “5개월간 25회 월드 투어하고 왔다”라고 했고, 엄태구는 기억에 남는 나라가 어디인지 물었다. 홍은채는 “저희가 한국, 일본에서도 하고, 아시아 투어를 했는데, 처음으로 이번엔 미국에서 북미 투어를 했다”라고 전했다.

홍은채는 관객들의 남다른 분위기에 관해 “관객들 텐션이 어마무시했다. 무대 의상을 똑같이 따라 해서 입고 오고, 분장도 했다. 그리고 춤을 엄청 춘다”라고 떠올렸다.

연령대도 다양했다고. 홍은채는 “키즈카페에서 놀만한 아기가 콘서트장에 왔다. 콘서트장이 엄청 시끄럽지 않냐. 엄마랑 같이 왔는데, 헤드셋을 끼고 이틀 동안 공연을 봤더라. 그 아기가 기억에 남는다”라고 밝혔다.

또한 홍은채는 “저희 스태프분들이 뒤에서 보다가 찍어주셨는데, 어떤 할아버지 관객분이 저희 응원봉을 들고 너무 열심히 응원하시는데, 감동받아서 울고 계시더라. 그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좋았다”라며 감동한 순간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홍은채는 엄태구에게 “다음에 꼭 (공연에) 초대하겠다”라고 약속했다.

그런 가운데 홍은채는 프로그램이 끝나면 허전할 것 같다는 엄태구의 고민을 듣고 “전 많이 허전했다. 저희에겐 본업이 있지 않냐. 내가 이 예능 일을 열심히 해오면서 놓치고 있던 (본모습이) 있지 않을까 싶었고, 본업을 되돌아봤다. 새로운 취미를 찾으려고도 노력했다. 미술학원도 다니고, 책도 사보면서 시간을 보냈더니 어느새 1년이 지났다”라고 고백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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