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 김선하에게 러브콜 “가사 너무 제 취향…함께 무대 꾸미고 파” (‘더 리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빅나티, 김선하에게 러브콜 “가사 너무 제 취향…함께 무대 꾸미고 파” (‘더 리슨’)

TV리포트 2025-10-29 02:59:44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SBS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 3회에서는 뮤지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신진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출연진들의 따뜻한 교감이 그려질 예정이다. 의정부편으로 진행되는 이번 에피소드의 부제는 ‘꿈에 닿다’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개성 넘치는 이력을 가진 신진 아티스트들이 등장한다. 국내 최초 하모니카 연주로 군악대에 들어간 하모니카 연주자 백찬영, 18세에 호원대 실용음악과에 수석으로 입학한 싱어송라이터 김선하, 국가대표 챔피언 비트박서를 보유한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튠에이드’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더 리슨’ 멤버들 앞에서 자신의 무대를 선보였고, 이를 본 멤버들은 “소름이 돋는다”, “대체 어떻게 소리를 내는 거냐”며 감탄을 보였다.

신진 아티스트들은 음악이라는 공통의 길을 걷는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전상근은 “저도 늘 실패와 불합격만 해서, 제 인생에 성공이라는 게 낯설다. 하지만 언젠가 기회는 온다”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빅나티는 김선하에게 “가사가 너무 제 취향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함께 무대를 하고 싶다는 러브콜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신진 아티스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멤버들은 합동 무대를 제안했고, 이 협업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의 버스킹은 ‘2025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과 함께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진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의정부 시민들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가 진행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전상근이 ‘그대라는 사치’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안녕의 리메이크 신곡 ‘마지막 사랑’이 오는 11월 5일 음원 발매에 앞서 방송을 통해 선공개된다. 애쉬 아일랜드의 리메이크 신곡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무대도 펼쳐진다. 환상의 음색 조합 켄과 권진아의 ‘대낮에 한 이별’, 유닛 ‘빅쉬방’의 빅나티, 애쉬 아일랜드, 방예담의 ‘Last Dance’ 등이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최근 발매된 권진아의 리메이크 신곡 ‘끝사랑’ 무대에는 하모니카 연주자 백찬영이 함께하며, 김선하와 #안녕은 이상은의 ‘언젠가는’을 듀엣으로 부르며 감성을 더한다. 오는 11월 2일 음원 공개를 앞둔 단체곡 ‘밤하늘의 별을(더 리슨 5)’의 무대는 아카펠라 그룹 튠에이드가 새롭게 채운 도입부로 특별함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데이 키즈와 이비(EB)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하여 특별함을 더한다. 먼데이 키즈는 최근 화제를 모은 곡 ‘운명’을 전상근과의 듀엣 버전으로 선보이고, 이비는 방예담과 함께 박재범의 ‘Solo’ 무대를 펼쳐 그들의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SBS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에서 다양한 무대가 공개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도너츠컬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