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송시현 기자] 티빙 ‘찐팬구역2’에 ‘확신의 승리 요정’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재출격한다. 이번 방송은 2025년 10월 29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를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찐팬구역2’는 팬이 주인공이 되는 최초의 스포츠 예능으로, 스튜디오 수파두파와 에그이즈커밍이 공동 제작하고 티빙에서 독점 라이브로 진행된다. 이번 시즌은 한화 이글스의 찐팬들이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정 멤버인 김태균과 인교진이 함께해 한화 이글스의 우승을 위해 더욱 뜨거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오늘 라이브로 진행되는 방송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을 응원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경기는 한화 이글스가 새 홈구장에서 치르는 첫 한국시리즈로 그 의미가 크다. 팬들은 한화 이글스가 원정 경기를 마치고 돌아온 홈에서 경기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열광할 것으로 예상된다.
골든차일드 이장준은 이전에도 ‘찐팬구역2’에 출연하며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했다. 그는 출연한 회차에서 한화 이글스의 승리가 이어지며 공식적인 ‘승리 요정’으로 떠올랐다. ‘확신의 승리 요정’으로 변신한 이장준과 고정 멤버 김태균, 인교진의 조합에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장준은 한국시리즈를 맞아 팬들과 함께한 응원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한화 이글스가 팬들의 뜨거운 지원 속에서 승리하기를 기대하며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 열정적인 응원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다.
‘찐팬구역2’는 오늘 오후 6시부터 티빙에서 라이브로 공개된다. 팬들이 주인공이 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한화 이글스의 우승을 향한 희망의 열기를 느껴보길 바란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찐팬구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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