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연속 예능 1위 기록하며 ‘2049’ 사로잡은 한국 예능, 기립박수까지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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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연속 예능 1위 기록하며 ‘2049’ 사로잡은 한국 예능, 기립박수까지 터져나왔다

TV리포트 2025-10-29 01:59:30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지난 28일(화) 방송된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6회에서는 2라운드가 계속된 가운데 송지우, 이지훈, 김윤이가 1 대 1 대결에서 승리하며 3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6회 2부의 2049 시청률은 화요일에 방송된 전 장르 프로그램 중 1위이며, 6주 연속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는 압도적 격차로 2049 시청률 전체 1위 및 화요일 예능 1위를 차지하며 화요일은 발라드 데이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재형이 눈물과 기립박수를 유도한 2라운드가 펼쳐졌다. 김윤이는 1라운드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감정 폭발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지훈은 ‘나와 같다면’으로 108표를 획득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송지우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Dear Moon’ 무대에서 탑백 귀를 사로잡았고, <우리들의 발라드> 가 사랑받는 이유는 시대별 발라드 명곡과 실력 있는 참가자들의 활약 덕분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밤을 감동으로 채우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2라운드는 ‘1월부터 6월까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1라운드 2위 송지우는 미대생 김지원과 ‘위로’라는 키워드로 대결을 펼쳤다. 김지원은 박효신의 ‘숨’을 참신하게 해석하여 호평을 받았다. 후공인 송지우는 제휘의 ‘Dear Moon’으로 청아한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했고, 전현무는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 맑고 청아해 위로를 받는다는 감상을 전했다.

다음으로 초반부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낸 제레미와 이지훈의 대결도 긴장감 넘쳤다. 제레미는 유재하의 ‘우울한 편지’를 보사노바 스타일로 소화해 신선한 느낌을 주었고, 이지훈은 박상태의 ‘나와 같다면’을 열창하며 자신의 색깔을 확실히 드러냈다. 최종적으로 이지훈이 108표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계절’ 키워드로 맞붙은 김윤이와 김민아는 각기 다른 매력을 한껏 발휘했다. 김민아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애절하게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고, 권진아는 개성이 강하다는 극찬을 보냈다. 김윤이는 015B의 ‘1월부터 6월까지’를 통해 감정이 폭발하며 정재형으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는 지난 라운드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에도 <우리들의 발라드> 는 다양한 시대의 발라드 무대와 실력 있는 참가자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들은 각각의 음악 스타일과 눈에 띄는 성장을 통해 다음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화요일 밤의 감성을 담은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SBS <우리들의 발라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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