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일본 이기고 韓 가왕 차지하더니…시청률 3%까지 치솟았다 (‘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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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일본 이기고 韓 가왕 차지하더니…시청률 3%까지 치솟았다 (‘한일톱텐쇼’)

TV리포트 2025-10-29 00:24:14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N 한일 명곡 차트쇼 ‘한일톱텐쇼’가 한일 대표 가수들의 매력 배틀로 역대급 눈과 귀 호강을 선사했다.

지난 28일 밤 9시 50분 방송된 ‘한일톱텐쇼’는 최고 시청률 3.4%, 전국 시청률 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한국 대표 미녀 삼총사’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이 특별 손님으로 등장한 ‘도전! 매력 찾기 넘버원’ 특집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진해성이 ‘2025 한일가왕전’에서 마사야에게 도전장을 내민 리벤지 대결이 펼쳐졌다. 진해성은 ‘울긴 왜 울어’를 선곡해 결의에 찬 꺾기를 보여줬지만 마사야의 ‘TSUNAMI’에 다시 패배했다.

이후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과 타쿠야, 신의 대결에서는 미녀 삼총사가 ‘사쿠란보’로 귀여운 댄스와 상큼한 가창력을 발휘했다. 타쿠야와 신은 나카시마 미카의 ‘연분홍빛 춤출 무렵’을 불렀지만 승기는 미녀 삼총사에게 돌아갔다.

황민호와 유다이의 대결도 흥미로웠다. 황민호는 ‘배 들어온다’로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지만 유다이의 ‘서정적인’ ‘달맞이꽃’에 밀려 승리를 양보했다.

한일 합작 듀엣 대결에서는 진해성과 타쿠야가 ‘오직 하나뿐인 그대’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나란히 묘기를 선보였으나, 김다현과 쥬니가 ‘이제는’으로 승리했다.

퍼포먼스 대결에서는 박서진, 마이진, 마사야가 나섰다. 박서진은 ‘카멜레온’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마사야는 ‘for you…’로 강한 감정을 표현하며 이겼다.

김다현이 기획한 ‘국힙 대결’에서는 김준수가 ‘담배가게 아가씨’로 멋진 무대를, 신승태가 ‘사랑의 밧줄’로 매력을 발산했고, 김다현은 ‘소금꽃’으로 진한 감성을 표현했으나 패하게 되었다.

‘꿀 보이스 대결’에서는 에녹과 신이 대결을 벌였다. 에녹은 ‘오! 사라’로 애틋한 목소리를, 신은 ‘내 사랑 내 곁에’로 깊은 음색을 보였고,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유다이는 박서진, 전유진을 상대방으로 결정하여 3대 가왕의 대결이 성사됐다. 박서진은 ‘사랑가’로 매력적인 무대를 보여주었고, 유다이는 ‘Forever Love’로 이별의 심정을 잘 표현했다. 세 사람의 대결에서 전유진이 승리하며 1대 가왕으로의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66회에서는 특별한 듀엣 무대와 신곡 등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린과 마사야는 ‘My Destiny’로 환상적인 듀엣을 완성했고, 마이진은 ‘태권도 격파’로 유다이의 휘파람 연주와 대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시청자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유다이 휘파람, 박서진의 댄스 등 각자의 매력을 칭찬하였다. 매주 화요일 방송되는 ‘한일톱텐쇼’는 방송 직후 조회수를 기준으로 차트를 공개하며, 조회수가 일정 기준을 넘길 경우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N ‘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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