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웨일즈 보너 / 출처: 게티이미지
그레이스 웨일즈 보너가 에르메스의 차기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됐습니다. 약 37년 동안 에르메스 남성복을 이끌어 온 베로니크 니샤니앙의 뒤를 잇는 자리죠. 웨일즈 보너는 2014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아디다스와도 꾸준히 협업을 이어왔습니다. 웨일즈 보너의 에르메스 데뷔쇼는 2027년 1월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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