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PL 복귀, 가족들이 반대한다? "아내 케이티, 독일에서 삶 즐기는 중... 이적 막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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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PL 복귀, 가족들이 반대한다? "아내 케이티, 독일에서 삶 즐기는 중... 이적 막을 것"

풋볼리스트 2025-10-28 21:4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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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바이에른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해리 케인(바이에른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윤효용 기자= 해리 케인의 아내가 케인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복귀를 막을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독일 ‘빌트’는 28일(한국시간) “케인의 아내인 케이티가 독일에서 모든 이탈을 중단시킬 것이다. 그는 독일에서 삶을 즐기고 있다”라고 전했다. 

케인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뮌헨으로 이적했다. 첫 시즌 36골을 넣고도 우승에 실패하면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지난 시즌에는 26골 9도움을 기록하며 마침내 무관의 제왕이라는 오명을 벗었다.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는 PL 복귀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영국 다수 매체들이 케인의 비밀 이적 조항을 공개하면서 복귀설에 불을 지폈다. 영국 ‘텔레그래프’의 맷로 기자는 ‘‘케인이 2026년 월드컵 이후 잉글랜드 복귀를 고려할 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바이에른과 계약에는 매년 바이아웃 금액이 낮아지는 조항이다”라고 밝혔다. 

케인과 바이에른의 계약 사항에 따르면 케인의 바이아웃은 2025년 1월에 6,700만 파운드(약 1,270억 원)로, 2026년 1월에는 5,400만 파운드(약 1,024억 원)로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친정팀 토트넘홋스퍼가 우선협상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해지면서 토트넘 복귀설까지 나왔다. 

해리 케인(바이에른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해리 케인(바이에른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하지만 케인이 당장 이적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보인다. 케인은 지난 A매치 주간에 가진 인터뷰에서 “바이에른에 더 오래 머물 가능성이 있다”라며 “개인적으로 어떤 일도 서두르고 싶지 않다. 우리가 대화를 나눌 거라 확신하고, 그 후에 시작할 것이다. 저는 바이에른에서 매우 행복하다. 제 아내와 아이들도 독일에 머무는 걸 좋아하고, 그건 내 결정의 큰 부분이 된다”라고 말했다. 

케인의 말대로 케인의 아내와 아이들이 독일 생활에 잘 적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내 케이티가 독일에서 사생활을 높게 평가하고 있고, 독일식 생활 방식에 만족하고 있다. 

케인도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시즌 1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면서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활약을 이어왔다. 분데스리가 12골,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5골, DFB 포칼 2골, DFB 슈퍼컵 1골로 지금까지만 20골을 넣으며 역대급 득점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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