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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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성료

투데이코리아 2025-10-28 19:35: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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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PA
▲ 사진=BPA
투데이코리아=이지형 기자 | 부산항만공사(이하 BPA)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PA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중소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안전보건 컨설팅과 현장 개선활동을 진행하는 협력 프로그램으로, 공사는 2020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안전관리 개선의지를 가진 신항 배후단지 입주 중소기업 6개 사가 참여했으며, 이 중 5개 사는 50인 미만 사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공사는 실효성 있는 사업 운영을 위해 참여기업들의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연간 목표로 설정하고, 평가에 도전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교육비, 개선 활동비 등 실질적인 유인책을 제공했다.

또 지게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난간 등 항만 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보건물품 지원도 이뤄졌다.

송상근 사장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 중소기업이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건강한 부산항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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