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컴백 카운트다운과 함께, 귀염발랄함 이면의 다양한 매력들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빌리프랩 측은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일릿 싱글 1집 ‘NOT CUTE ANYMORE’ 프로모션 캘린더를 공개했다.
공개된 캘린더에는 트랙모션(11월3일)부터 2종의 콘셉트 포토, 무빙포스터 등 오는 11월24일 컴백을 목표로 한 다양한 티징콘텐츠 릴레이 계획들이 담겨있다.
특히 콘텐츠 공개계획과 함께 표기된 “‘귀엽다’라고만 말하는 건 지루하다. 아직 나를 잘 모르는 거다. 내 취향이 얼마나 다양한지, 가끔은 차갑게 보일 수도 있다는 걸. 어떤 날은 어린애 같고, 어떤 날은 성숙하다. 또 어떤 날은 그 중간쯤이다. 웃고 있어도 머릿속은 복잡할 수 있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도 마음이 두근거릴지 모른다. 그래서 나를 한 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다. 나는 귀엽기만 하지 않아”라는 문구는 아일릿의 색다른 발랄매력들이 펼쳐질 것을 가늠케 한다.
또한 영국 패션 브랜드 ‘Ashley Williams(애슐리 윌리엄스)’와 협업한 패턴디자인과 함께, 새로운 감성매력을 예고하는 바 또한 돋보인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11월 8~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ILLIT GLITTER DAY IN SEOUL ENCORE’를 개최하고, 같은 달 24일 싱글컴백 준비를 본격화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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