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워치&주얼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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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워치&주얼리 소식

더 네이버 2025-10-28 17:01:35 신고

 

The NEW RADIANCE

Tasaki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해 플로럴 모티프가 돋보이는 챤트 컬렉션에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한다. 부드러운 곡선 실루엣 펜던트에 아코야 진주를 세팅한 디자인이 우아한 무드를 더하며 펜던트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으로 구성한다.

Boucheron 
새로운 캡슐 컬렉션 ‘콰트로 샌드 커프’는 메종을 상징하는 콰트로 모티프를 3D 프린팅 샌드 기술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자동차와 항공산업에 활용되는 기술로, 샌드 고유의 질감과 탁월한 내구성을 모두 구현했다. 

Pomellato 
‘불규칙한 파베’ 기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사비아 컬렉션. 다채로운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불규칙적으로 세팅한 디자인에서 장인 정신이 느껴진다. 사비아 플레이트가 돋보이는 라리엇 네크리스와 미니어처 플레이트 장식 펜던트 이어링으로 전개한다.

Damiani 
영화 필름 프레임에서 영감 받은 벨 에포크 컬렉션 크로스 네크리스. 두 개의 크로스 모티프를 하나로 결합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새롭게 해석한 주얼리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강렬한 인상을 동시에 선사한다.

Van Cleef & Arpels 
메종의 시그너처인 알함브라 컬렉션을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다양한 형태로 변형할 수 있는 롱 네크리스, 두 가지 디자인으로 연출할 수 있는 리버서블 링, 그리고 프레셔스 스톤과 기요셰 화이트 골드를 세팅한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로 전개한다.

Piaget 
포제션 컬렉션에 브레이슬릿, 펜던트, 링 구성의 뉴 레인보우 에디션을 추가한다.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등 다채로운 젬스톤의 그러데이션 디테일과 행운을 상징하는 회전 링이 경쾌한 분위기를 전한다. 

Bvlgari 
작은 골드 비즈를 정교하게 세팅하는 팔리니 기법을 활용한 세 가지 세르펜티 주얼리를 공개한다. 로즈 골드 네크리스와 싱글 코일 브레이슬릿, 브로치로 출시하며 오닉스로 표현한 눈,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 헤드와 테일이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Fred 
자신감 넘치는 여성을 위한 뉴 샹스 인피니 컬렉션. ‘영원함’과 ‘무한함’을 상징하는 인피니티 기호 모티프에 행운의 의미를 담은 리본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센터 스톤으로 세팅해 눈부신 광채를 발한다.

Messika 
메종 창립 20주년을 맞아 하이 주얼리 컬렉션 ‘떼흐 데땅스’의 두 번째 챕터를 공개한다. 나미비아의 드넓은 풍경에서 영감 받아 자연의 에너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창공을 닮은 블루 사파이어, 초목을 연상시키는 차보라이트 등 컬러 스톤 세팅이 생동감을 전한다.  

Repossi 
아이코닉 컬렉션 ‘세르티 수르 비드’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 등장했다.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에펠 타워’ 세팅 기법을 적용한 페어 컷 스톤이 돋보인다. 메종의 모든 주얼리는 갤러리아 명품관, 롯데백화점 본점 등 다양한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Dior Joaillerie 
레이스에서 영감을 얻은 쿠튀르 디올 컬렉션의 신제품. 섬세한 로즈 골드 필리그리 세공 기법으로 완성한 플라워 모티프가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한다. 브릴리언트·마퀴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정원을 향한 메종의 찬사를 담았다.

Golden Dew 
안상수 작가와 협업해 한글 주얼리 ‘히읗(ㅎ)’ 컬렉션을 론칭했다. ‘한글에 깃든 신비로운 힘’을 테마로 ‘히읗’의 유쾌한 에너지와 고유의 조형미를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으로 구성하며 이슬방울 체인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Stephen Webster 
메종을 대표하는 컬렉션 ‘플라이 바이 나이트’ 론칭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에디션을 제작했다. 나방과 박쥐의 혼합 체인 ‘배트모스’를 형상화한 날개 모티프에 골드 장식을 조합한 디자인을 포함하며, 기존 컬렉션보다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다. 

Moments of Shine

일상에 빛나는 순간을 더해 줄 주얼리 뉴스.

Tiffany&Co. 

188년 전통을 지닌 하이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서 전시 <With Love, Seoul>을 진행한다. 총 네 개의 챕터로 선보이는 전시에서는 메종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60여 점의 작품과 하이 주얼리를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4일까지.

Buccellati 

상하이 전시 센터에서 <금세공의 왕자. 클래식의 재발견> 전시를 개최한다. 지난 2024년 베네치아에서 처음 진행한 전시를 잇는 이번 회고전은 부첼라티 가문의 이야기, 메종의 역사  및 예술적 유산, 4대에 걸쳐온 섬세한 금세공 기술을 한층 확장된 규모로 다룬다. 오는 12월 7일부터 2026년 1월 5일까지. 

Marco Bicego 

갤러리아 명품관 EAST점에 부티크를 새롭게 오픈한다. 우아하고 절제된 인테리어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자연에서 영감 받은 유기적 형태와 다채로운 젬스톤, 메종만의 기술력이 어우러진 주얼리를 감상할 수 있다. 

The NEW HOUR

Hublot 
아티스트이자 메종의 앰배서더인 다니엘 아샴과 파트너십을 맺어 MP-17 아샴 스플래시 티타늄 사파이어를 선보인다. 아샴이 위블로와 함께한 첫 번째 손목시계로, 물의 본질, 유기적 형태, 그리고 투명성에서 영감 받은 역동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Jaeger-LeCoultre 
새로운 투톤 그레인 다이얼을 결합한 마스터 컨트롤 캘린더 컬렉션의 리미티드 에디션. 다이얼 상단에는 요일과 월을 확인할 수 있는 디스크 창, 하단에는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을 더한 문페이즈 창이 자리한다. 다이얼 외곽의 인디케이터를 따라 움직이는 레드 팁 핸드는 날짜를 표시하는 동시에 간결하고 확실한 포인트 역할을 한다.

A. Lange&Söhne

미니멀한 디자인에 슬림한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갖춘 삭소니아 씬 컬렉션. 제트 블랙 컬러의 오닉스 다이얼을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을 200피스 한정으로 공개한다. 지름 40mm, 두께 6.2mm의 슬림한 워치가 편안한 착용감을 갖췄다. 

H. Moser&Cie. 
F1 드라이버 피에르 가슬리와 협업해 두 가지 버전의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피에르 가슬리 모델을 공개한다.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을 이루는 브라운 퓌메 다이얼에 투명 래커로 로고를 새겨 정밀한 디테일을 더한다. 초콜릿 컬러 러버 스트랩 버전, 10시 인덱스에 루비를 세팅한 레드 골드 브레이슬릿 버전이 있다.

Vacheron Constantin 
메종 탄생 270주년을 맞아 신제품을 출시한다. 타임키핑 장치, 하이 워치메이킹 전통, 예술적 장인 정신을 한데 모은 천문학적 클락인 메카니크 다르 오토마통, 새로운 매뉴얼 와인딩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갖춘 트리뷰트 투 더 퀘스트 오브 타임 워치 두 가지로, 메종의 기술 및 예술적 혁신을 응축했다.

Audemars Piguet 
메종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칼리버 8100을 탑재한 로열 오크 ‘점보’ 엑스트라신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 크라운 옆 푸시피스를 더 낮은  압력으로 작동 가능해 착용감이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 최초로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와 플라잉 투르비용을 결합한 모델로, 150개 한정으로 선보인다. 

Tag Heuer 
1960년대 첫 출시한 까레라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까레라 데이 데이트를 소개한다.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화이트 다이얼에 블루 숫자 인덱스와 핸즈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까레라 데이 데이트 출시를 기념해 해당 모델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인그레이빙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reitling 
1940년대 프리미에르 모델을 재해석한 ‘레이디 프리미에르’를 론칭한다. 지름 32·36mm 두 가지 사이즈로 전개하며, 각각 테이퍼드 7열 브레이슬릿과 오베르진·세이지·도브 그레이 컬러 레더 스트랩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Rado 
연말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타임피스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 12개의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와 내부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는 ‘오픈 하트’ 컷어웨이 디자인이 화려한 무드를 자아낸다.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 칼리버 R734를 탑재했으며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Breguet 
매뉴팩처 창립 250주년을 맞아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에 두 가지 모델을 새롭게 추가한다. 독창적인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무브먼트를 갖춘 레퍼런스 9935와 골드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레퍼런스 8925로 구성한다. 레퍼런스 9935 워치는 컬렉션 최초로 브레게 골드 소재를 사용했으며,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버전 두 가지로 선보인다.

Hermès Watch 
청명한 하늘의 색감을 담은 스트랩과 부드러운 곡선형 케이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라운드 베젤에 세팅한 56개의 다이아몬드와 초침 끝에 장식한 오렌지 컬러 포인트가 우아한 인상을 전한다. 

Moments of Time

워치 하우스가 새로이 펼쳐 나가는 결정적 순간.

IWC
세계 최초 상업용 우주정거장 ‘Haven-1’ 개발사 VAST의 공식 타임키퍼로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지구는 물론 우주 환경에서도 최상의 성능과 내구성을 발휘하는 타임피스 개발을 목표로 삼는다. IWC는 ‘Inspiration4’와 같은 민간 우주 비행 임무를 통해 쌓은 경험을 파트너십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VAST의 첫 번째 브랜드 협력으로 의미가 깊으며, 저궤도 우주 시대의 상업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상징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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