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일본 베이스 하이브 그룹 &TEAM(앤팀)이 K팝 첫 발과 함께 글로벌 팬들과의 더 큰 교감을 나누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는 &TEAM(앤팀) 한국 첫 미니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TEAM 은 Mnet '아이랜드' 출신 케이·니콜라스·의주·타키와 '&AUDITION-The Howling'을 거친 후마·유마·조·하루아·마키 등이 합심한 하이브 뮤직그룹 YX LABELS 소속 첫 보이그룹이다.
새 앨범 'Back to Life'는 총 16만명 규모의 아시아투어를 통해 막강한 현지영향력을 입증한 &TEAM의 한국 첫 출사표로, 록힙합 감성의 'Back to Life'와 펑키감각의 'Lunatic'(루나틱) 등을 비롯한 총 6곡으로 구성된다.
하루아는 "K팝 문화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주목하는 것이기에, 이번 한국 앨범은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목표를 위한 도전인 셈"이라며 "음악방송과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자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설레고 기쁘다"라고 말했다.
유마는 "K팝의 본격적인 도전과 함께 저희만의 색깔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게 큰 과제라고 생각한다. 이를 잘 해결해나가면서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EAM(앤팀) 한국 첫 미니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는 28일 오후 6시 발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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