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플랫 슈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다시 돌아온 플랫 슈즈

에스콰이어 2025-10-28 14:00:01 신고

르네상스 시대, 귀족 남성들 사이에서 플랫 슈즈는 큰 인기를 끌었다. 유려한 실루엣, 가벼운 무게, 편안한 착용감까지 갖춘 이 신발은 흙길을 걷거나 노동을 하지 않는 고고한 상류층의 품위를 상징했다. 이후 플랫 슈즈는 시대나 유행에 따라 디자인과 형태가 조금씩 바뀌었다. 때론 클래식하게, 때론 캐주얼하게. 하지만 어떤 형태로든 남성 워드로브 안에 존재해왔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번 시즌엔 유독 많은 브랜드가 이런 스타일을 선보였다. 뽀얀 컬러가 인상적인 르메르, 부드러운 스웨이드로 제작한 셀린느와 로에베, 금장 로고로 포인트를 준 발렌티노 가라바니…. 디자인과 컬러는 각각이나, 하나같이 가뿐하고 간결하다. 여전히 우아하고 낭만적이다.

1 비브람 글러브 슬립온 79만원 르메르.

2 트리옹프 아담 로퍼 가격 미정 셀린느.

3 플렉스 로퍼 120만원 로에베.

4 리드미카 슬리퍼 가격 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Copyright ⓒ 에스콰이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