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배우 김고은이 근황을 전했다.
김고은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데이트”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고은은 반려견 월이를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다.
김고은과 안은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10학번 동기로 절친이다. 김고은은 사진에 안은진의 계정을 태그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팬들은 “진도믹스 입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은❤️월이❤️은진 이 조합 좋다!”
“닮았어요”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고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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