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극 거장 베쓰야쿠 미노루의 ‘부서진 풍경’, 대학로 ‘씨어터 조이’에서 선보인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일본 연극 거장 베쓰야쿠 미노루의 ‘부서진 풍경’, 대학로 ‘씨어터 조이’에서 선보인다

독서신문 2025-10-28 09:25:00 신고

'부서진 풍경' 공연 포스터(사진=씨어터 조이)

창작집단 오늘도 봄이 연극 <부서진 풍경>을 오는 11월 6일부터 16일까지 대학로 ‘씨어터 조이’에서 공연한다.

1976년 일본에서 초연한 이 작품은 현대 일본 연극의 거장 베쓰야쿠 미노루(別役実)의 대표작이다.

채수욱 연출은 “베쓰야쿠 미노루 작가의 언어와 사유를 동시대 한국 사회의 맥락 속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싶다”며 “관객들이 무대 위의 웃음과 불편함 사이에서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번역은 정상미가 맡았으며, 이자령, 고병택, 최영도, 정서연, 남기용, 양정화, 설재서 등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출연해 탄탄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좋은책신사고, 김창숙 부띠크가 후원하며, 공연 예매는 NOL티켓, 네이버 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창작집단 오늘도 봄의 공식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연문의 : 0507-1458-1263)

Copyright ⓒ 독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