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TEAM) 후마 "10월 보이그룹 대전? 부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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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TEAM) 후마 "10월 보이그룹 대전? 부담 없어"

iMBC 연예 2025-10-28 05:56:00 신고

보이그룹 앤팀(&TEAM) 멤버 후마가 한국 데뷔를 향한 강렬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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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의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개최됐다. 진행은 신아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앤팀은 지난 2022년 하이브 글로벌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앤 오디션 - 더 하울링 -(&AUDITION - The Howling -)'을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9명이 한 팀이 되어 사람, 세계, 팬들과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결속의 힘'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일본레코드협회 '밀리언' 인증, 제39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 '베스트 5 앨범', 아시아 월드 투어 등의 유의미한 성과를 써가고 있다.

화려한 후광과 함께 K-팝 시장에 첫 발을 내딛게 됐지만 10월 보이그룹 컴백 대전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상태. 이에 대한 부담은 없냐 묻자 후마는 "부담은 없다. 오히려 많은 아티스트 분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게 기대가 된다. 다른 선후배 분들과의 경쟁이 아닌 스스로와의 경쟁이라 생각하기에 우리의 활동에만 집중하려 한다"라고 답하며 강인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의주 역시 이에 공감하며 "오히려 다른 분들의 멋있는 무대를 보며 동기부여를 받고 있다. 한국 데뷔를 더 열심히 준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라고 말했다.

앤팀이 생각하는 팀의 강력한 무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후마는 "아홉 명이 모였을 때 완성되는 팀워크가 가장 큰 무기라 생각한다. 개개인이 지닌 성격과 장점이 모두 다른데, 무대 위에서만큼은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준다. 그 모습에 집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했고, 타키는 "감정을 담아내는 퍼포먼스가 차별점이다. 또 언어 면에서도 일본어와 한국어 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구사한다는 점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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