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원진서’와 결혼 앞두고…재산 다 처분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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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원진서’와 결혼 앞두고…재산 다 처분 (‘조선의 사랑꾼’)

TV리포트 2025-10-28 03:28:25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TV 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가 아내 원진서 덕분에 애착 아이템들을 처분하며 ‘정리 인생’의 한 걸음을 내디뎠다.

방송에서 ‘예비신부’ 원진서와 합가한 윤정수는 신혼집을 공개했다. 원진서는 “짐이 진짜 너무 많다. 싹 다 정리하고 빈손으로 돌아오는 게 목표”라며 미리 예약된 플리마켓에서 윤정수의 쌓인 짐을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물건을 처분하기 싫어하는 윤정수를 달래며 많은 아이템을 정리했다.

플리마켓으로 가는 도중 원진서는 ‘조선의 사랑꾼’ 애청자인 트럭 운전기사 앞에서 애교를 선보이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후 플리마켓에 도착한 두 사람은 원진서의 활약으로 윤정수의 애착 아이템들이 신속하게 판매됐다.

특히 원진서는 윤정수가 경매 참여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팔기 싫어 마지막까지 숨겨둔 전동휠까지 내놓아 손님의 선택을 받았다.

윤정수는 전동휠이 팔려버린 사실에 크게 놀라며 “혹시 다시 내놓고 싶으시면 TV 조선으로 문의주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플리마켓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윤정수의 소파까지 제작진이 구매하면서 두 사람은 이날 총 54만6000원의 놀라운 판매 수익을 올렸다.

플리마켓을 정리한 후 어딘가 초연한 얼굴을 한 윤정수는 원진서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포옹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애틋한 모습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TV 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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