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다락방 있는 신혼집 최초 공개…”아들과 놀 공간으로 꾸밀 것”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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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다락방 있는 신혼집 최초 공개…”아들과 놀 공간으로 꾸밀 것” [RE:뷰]

TV리포트 2025-10-28 02:00:02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신혼집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곽튜브의 채널에는 ‘6년간의 고도비만 다이어트 프로젝트 종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곽튜브는 “지금 시점은 결혼을 한 달 정도 앞둔 때”라며 “현재 체중은 82.6kg이다. 예전부터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왔지만 이제는 진짜 빼야 하는 시기가 됐다”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그는 결혼식을 앞두고 본격적인 감량 계획을 밝혔다. “쓸데없는 짓 안 하고 치팅데이도 없이 진짜 다이어트를 할 거다. 결혼식엔 70kg 중반대로 나가고 싶다”며 “결혼식 사진에 최소한 멀쩡하게 나와야 하지 않겠냐”고 다짐했다.

결혼식이 보름가량 남았을 때 그는 “80kg에서 정체가 왔다”며 “요즘은 먹는 콘텐츠도 많고 청모 모임도 있어서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열흘 전에는 79kg까지 감량하며 목표에 다가섰다. “결혼식이 가까워지니까 고기랑 샐러드만 먹었다. 촬영 때문에 탄수화물을 먹는 날도 있었지만 다음 날엔 굶었다”고 말했다.

이날 곽튜브는 신혼집 다락방도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여기가 신혼집이고, 이곳은 내 공간이다. 결혼하면 꼭 갖고 싶었던 로망이 바로 이런 공간이었다”며 “나중에는 아들과 함께 여기서 놀고 셋이서 게임하고 만화책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곽튜브는 아내가 직접 만들어준 다이어트용 묵사발을 먹으며 “진짜 맛있다. 지단이랑 어우러져서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이를 들은 아내가 “카메라 끄고 얘기하라”고 웃으며 받아치자 곽튜브는 “정말 맛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곽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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