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포니스트 삭스 머신, 첫 정규 발매 "혁오와 협업서 영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색소포니스트 삭스 머신, 첫 정규 발매 "혁오와 협업서 영감"

iMBC 연예 2025-10-28 01:36:00 신고

색소포니스트 삭스 머신이 감각적인 음악으로 돌아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삭스 머신(SAX MACHINE)은 지난 27일 자정 각종 글로벌 음원 사이트에 첫 정규 앨범 'SAX TAPE'(삭스 테이프)를 발매했다.

'SAX TAPE'는 아일랜드 출신 록밴드 U2의 라스베이거스 돔 스피어 공연과 미국 캘리포니아의 조슈아 트리 사막에서 받은 영감을 기반으로 제작된 앨범이다. 삭스 머신은 직접 녹음한 바람, 새, 모래의 마찰 소리 등을 활용해 독창적인 사운드를 구축했다. 한국 힙합 레이블 8BallTown 소속 색소포니스트 제이슨 리와 다수의 대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Natural'을 비롯해 'Do It (Feat. YELLOW黃宣)', 'Lus-an (Feat. ABUS 阿布絲‧塔娜比瑪)', 'Sapphire', 'Rise', 'Pull Up', 'Daan Forest', 'I CAN SHOW YOU (Feat. Jason Lee & Mitty)'까지 총 8개의 다채로운 음원이 수록됐다.

삭스 머신은 밴드 선셋 롤러코스터(Sunset Rollercoaster) 멤버 하오 팅 황의 또 다른 자아가 담긴 페르소나다. 개인적인 여정과 미래적 미학 등을 음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삭스 머신은 이번 앨범을 작곡할 때 선셋 롤러코스터(Sunset Rollercoaster) 활동 당시 밴드 혁오와 협업 프로젝트 'AAA'에 사용했던 밴드 사운드에서도 특별한 영향을 받았다는 후문. 삭스 머신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정말 기계가 된 기분이었다. 수록곡 중 'Pull Up'은 내게 가장 큰 도전이었다. 강렬한 전자 비트는 처음이라 모든 익숙함에서 벗어나야 했다"고 전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unset Musi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