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용, 손석희 대놓고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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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용, 손석희 대놓고 저격…

TV리포트 2025-10-28 01:06:55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정관용이 손석희와의 라이벌설부터 ‘무한도전’ 촬영 비하인드까지 허심탄회하게 풀어놓는다. 정관용은 방송에서 시사 토론을 대하는 냉철한 철학과 함께 배우의 꿈에 대한 반전 고백도 한다.

오는 29일 수요일 방송되는 이번 특별편에는 정관용, 박소현, 이재율, 츠키가 출연해 ‘네 분 토론 진행시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정관용은 KBS, MBC, CBS 등에서 20년 이상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베테랑 사회자로 ‘100분 토론’, ‘정관용의 시사자키’, ‘열린 토론’, ‘정관용 라이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해왔다.

정관용은 “토론은 공정성이 생명”이라고 강조하며 방송 직후 온라인 게시판에서 여야 지지자들 모두에게 비판을 받을 때 가장 중립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한다. 그의 진행 원칙과 균형 감각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는다.

또한, 정관용은 시사 토론계의 양대 산맥으로 거론되는 손석희와의 관계에 대해 유머러스하게 반응하며 “라이벌이 아닐 수 있지만 듣고 보면 라이벌”이라고 말해 MC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무한도전’ 출연 당시의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그는 “젊은 친구들이 ‘무한도전’으로 나를 기억해준다”고 말하며 박명수의 갑작스러운 사퇴 상황을 회상하며 웃음을 만들어낸다.

정관용은 과거 드라마에 출연했던 사실과 연극반 활동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내 마지막 직업은 배우”라고 밝혀 MC들과 함께 맡고 싶은 배역에 대한 대화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관용의 진중한 사회자 이미지와는 달리 웃음과 재미가 가득한 ‘라디오스타’ 첫 데뷔전이 많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정관용의 토크는 오는 2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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