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돌던 10기 옥순, ♥유현철과 결혼식서 포착…불화설 종결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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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돌던 10기 옥순, ♥유현철과 결혼식서 포착…불화설 종결 [RE:스타]

TV리포트 2025-10-28 00:48:36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최근 이혼설에 휘말렸던 유현철과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옥순이 불화를 털어내고 다시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옥순은 개인 계정에 유현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에게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커플룩을 입고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었다.

같은 날 10기 영자도 개인 계정에 유현철과 옥순의 사진을 공유하며 “나의 워너비. 난 커플 사이를 가로지르는 장뿌꽈”라는 글을 남겼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화해해서 다행이다”, “너무 보기 좋다”, “행복하길 응원한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3월부터 불화설에 휘말려왔다.

유현철은 당시 “슬기(10기 옥순)가 지난달에 저를 차단했다”는 글을 남겨 관계에 문제가 있음을 시사했다. 옥순은 지난 7월 라이브 방송에서 “혼자만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말을 아끼고 있다”며 팬들의 질문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 유현철은 ‘돌싱글즈3’ 출연 후 각각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재혼했으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재혼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옥순은 아들 채록 군을, 유현철은 딸 가인 양을 양육하고 있다.

이전에도 두 사람은 파혼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당시 유현철이 옥순과의 사진을 삭제하고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결별설이 돌았지만 이후 혼인신고를 마치고 파주 아파트로 이사하며 관계를 이어갔다. 이번 결혼식 동반 참석으로 두 사람은 결별설을 불식시키며 여전한 애정을 알렸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10기 옥순, 10기 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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