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캐스팅 하더니…최고 시청률 10% 돌파한 이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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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 캐스팅 하더니…최고 시청률 10% 돌파한 이 드라마

TV리포트 2025-10-28 00:41:07 신고

[TV리포트=김나래 기자]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11회에서는 한석규가 살인자 민성욱 및 배후 박혁권과의 악연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이 회에서는 신사장이 아들의 죽음이 있었던 그날의 진실과 마주하며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11회의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8.8%, 최고 10.3%, 전국 가구 평균 9.1%, 최고 10.5%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신사장은 살인자 윤동희를 납치해 아들의 사진을 내밀며 사건의 진상을 추궁했다. 그러나 윤동희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답답함을 더했다. 신사장은 이허준과의 연관성을 찾아내고자 조필립과 최철에게 비밀 플랜을 전수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신사장의 작전은 일사분란하게 진행되었다. 이시온은 클럽 시크릿의 주마담으로부터 윤동희와 이허준의 살인 청탁 정황이 담긴 USB를 확보한 뒤 행정복지센터 주무관에게 전달해 해독하도록 했다.

조필립과 최철은 인질 상황을 역전시켜 ‘인질범 윤동희, 인질 신사장’이라는 새로운 상황을 세상에 알렸다. 최철은 이허준에게 인질범을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작전에 박차를 가했다.

신사장, 윤동희, 이허준이 한 자리에 모였을 때 이허준은 윤동희의 정신 질환을 들먹이며 자신의 괴로운 상황을 부정했다. 그러나 윤동희의 절규가 이허준에게 위협을 가했으며 이허준은 결국 이 상황에서 자신의 악함을 드러냈다.

신사장은 아들이 죽은 이유에 대한 이허준의 태연한 응답에 실망과 분노를 느꼈고 이허준의 뻔뻔한 말을 듣고 폭발하였으나 최철의 지휘 아래 특공대가 개입하여 상황이 종료되었다.

결국 이허준은 USB와 자백으로 인해 체포되었고 신사장은 모든 진실을 마주한 후에도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그의 주위에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 제공되면서 서서히 마음의 평온을 되찾았다.

최종화를 앞두고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는 28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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