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연이어 대박 행보를 전했다.
선우용여가 tvN STORY 새 예능 프로그램 ‘용여한끼’를 선보인다고 스포티비뉴스는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용여한끼’는 선우용여가 유명 셰프들과 함께 ‘요즘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는다. 미국에서 한식당까지 운영한 경험이 있는 ‘요리 금손’인 그가 ‘요즘 요리’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군침과 동시에 무해하고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인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운영하며 구독자 4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핫 크리에이터’로 등극한 선우용여는 “81살, 그러나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라는 모토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당당하고 화끈한 입담과 매력 넘치는 일상으로 젊은 세대까지 사로 잡으며 ‘요즘 연예인’으로 대박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선우용여가 ‘용여한끼’를 통해 개인 채널을 넘어 본격 예능 접수 소식까지 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우용여의 일명 ‘수발러’로는 개그맨 유세윤이 함께한다. 유세윤은 재치 넘치는 입담과 솔직하고 개성 있는 매력으로 프로그램 진행을 도우며 선우용여를 보필할 예정이다.
tvN STORY ‘용여한끼’는 11월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TBC 무용수로 1965년 데뷔한 선우용여는 25살이던 1969년 혼전 임신과 동시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선우용여는 출산하고 은퇴를 선언했으며 1982년 미국 이민행을 택했다. 그는 미국에서 5년간 한식당을 운영했다. 이후 약 8년 만에 MBC ‘우리들의 천국’으로 방송에 복귀한 선우용여는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며 끝나지 않는 전성기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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