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알고 보니 ‘경희대생’→학교서 잘려 ‘고졸’…”축제 가는 길 씁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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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알고 보니 ‘경희대생’→학교서 잘려 ‘고졸’…”축제 가는 길 씁쓸” [RE:뷰]

TV리포트 2025-10-28 00:23:16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다비치의 강민경이 과거 경희대학교에서 제적당했던 사연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차밥열끼 시즌 7. 차에서 두 달을 먹고 산 다비치 자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차량 안에서 식사를 하며 대구, 이천, 청주 등 전국을 오가는 일정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강민경은 경희대학교 축제에 참석하는 중 “경희대는 제가 잘린 학교”라고 언급하며 제적된 아픈 기억을 떠올렸다.

이에 이해리는 농담 삼아 “강퇴”라고 답했지만 강민경은 “1학년 때 열심히 다녔는데 갈 때마다 마음이 씁쓸하다”며 감정을 표현했다. 그는 이어 “저는 수원 캠퍼스였지만 반쪽짜리 후배님들 뵈러 다녀오겠다”며 씁쓸함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강민경은 “경희대 화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지난 2011년 이해리와 함께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입학했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장기휴학을 하면서 결국 제적당했다. 이 사실은 강민경이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공개한 것이다.

그는 지난 2023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던 날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애기들 수능 잘 봤냐”며 운을 뗐다. 강민경은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모는 대학 잘려서 고졸인데 별 탈 없더라. 그러니 오늘은 떡볶이에 치킨 가버려라”고 적어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민경은 제적당한 후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다비치의 멤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강민경의 웃픈 고백에 팬들은 “응원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걍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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