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부동산 ‘큰손’ 입증…유인영의 ‘드림하우스’ 낚아챘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나래, 부동산 ‘큰손’ 입증…유인영의 ‘드림하우스’ 낚아챘다

TV리포트 2025-10-28 00:21:12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오는 30일 밤 10시에 방영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유인영과 김대호가 ‘주소 없는 집’을 찾아 임장에 나선다. 최근 주거의 개념이 쉼터의 기능보다 재산 가치로 부각되면서 집이 과시의 수단으로 여겨지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에 프로그램은 주소가 없는 집을 찾아 나서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임장은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김대호와 배우 유인영이 함께 진행한다. 임장에 앞서 유인영은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밝힘으로써 화제를 모았다. 그는 “기 센 역할을 맡다보니 많은 분들이 실제로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기 센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체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인영은 또한 집을 고를 때 외형이 멋진 집뿐 아니라 경매나 공매로 나오는 매물에도 관심이 많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많고 구옥에도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덧붙이며 이번 임장에서는 ‘마음에 드는 집이 있으면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집을 둘러보겠다고 했다.

특히 그는 박나래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야기하며 “너무 사고 싶은 집이 있었는데 경매에 올라온 후 계속 살펴보았는데 어느 날 주인이 박나래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김대호는 최근 ‘어드레스 호퍼’라는 새로운 주거 형태가 주목받고 있다고 언급하며 “캠핑카를 이용해 매일 다른 주소를 가지며 사는 것이 매력적이다”라고 발언했다. 이를 위해 그는 덕팀장인 김숙의 개인 캠핑카를 빌리기로 했다. 김숙은 “상처하나라도 나면 내용증명을 보내겠다”고 위협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주소에서 탈출하여 자유로운 임장을 하는 유인영과 김대호의 모습이 담길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의 모습은 오는 30일 밤 10시에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MBC ‘구해줘! 홈즈’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