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잠실] 이형주 기자┃문보경(25)이 주인공이었다.
LG는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2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13-5로 승리했다. LG는 1,2차전을 모두 쓸어담으며 우승까지 단 2승 만을 남겨두게 됐다. 한화는 남은 5경기 중 4경기를 잡아야 역전 우승이 가능한 상황에 놓였다.
이날 5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한 문보경이 팀 승리를 견인했다. 문보경은 5타수 4안타(1홈런) 5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4회말 3타점 싹쓸이 2루타와 8회말 쐐기홈런을 쳐냈다.
문보경은 이를 통해 한국시리즈 2차전 데일리 MVP로 자리했다. 문보경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