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연습생 시절 잡채밥 시켰다가 머리 박고 기합 받아”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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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연습생 시절 잡채밥 시켰다가 머리 박고 기합 받아” (‘짠한형’)

일간스포츠 2025-10-27 20:43: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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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H.O.T. 문희준이 데뷔 전 잡채밥을 시켰다가 기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단지 널 사랑해 H.O.T. 완전체_ 희귀영상 무한 방출합니다 [짠한형 EP.116]’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문희준은 안주로 나온 중식을 보고는 “중식에 추억이 많다”며 운을 뗐다. 그는 “우리가 연습할 때 허락된 음식이 중식이었다. 먹을 수 있는 게 짜장면, 짬뽕, 볶음밥, 김치볶음밥까지였다. 아무래도 멤버들이 많다 보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그 규칙을 지켜서 먹고 있는데 토니가 미국에서 온 지 얼마 안 돼서 기름기 있는 것만 먹다가 김치볶음밥 이런 것만 먹으니까 속이 쓰려서 기름을 먹어야겠다고 했다”며 잡채밥을 시킨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후폭풍은 거셌다. 문희준은 “그때 군기 담당하는 엔지니어가 올라오더니 ‘너희는 변했다. 데뷔도 안 했는데 어떻게 변할 수가 있냐. 어떻게 잡채밥을 시킬 수가 있냐. 아직 성공의 맛을 보지도 않고 잡채 맛을 볼 수가 있냐’라고 했다”면서 “그렇게 머리를 박고 기합을 받은 추억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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