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노시환, LG 임찬규 상대 1회 연속타자 홈런… 한화 4-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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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노시환, LG 임찬규 상대 1회 연속타자 홈런… 한화 4-0 리드

한스경제 2025-10-27 18:46: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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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연합뉴스
문현빈. /연합뉴스

| 한스경제(잠실)=신희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타자 문현빈(22)과 노시환(25)이 한국시리즈(KS) 2차전에서 시작부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문현빈과 노시환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S 2차전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3번 좌익수, 4번 3루수로 출전해 1회부터 홈런포를 가동했다. 한화는 둘의 활약을 앞세워 1회 말 현재 4-0으로 앞서고 있다.

문현빈이 먼저 움직였다. 1회 초 1사 1루 볼카운트 2-0에서 임찬규의 3구째 체인지업을 휘둘렀다. 타구속도 시속 163.4km, 발사각 30.5도로 날아간 타구는 우익수 뒤 담장을 살짝 넘기는 비거리 118.7m 2점 홈런으로 연결됐다.

노시환. /한화 제공
노시환. /한화 제공

노시환이 곧바로 흐름을 이어갔다. 볼카운트 1-0에서 임찬규의 2구째 시속 142.8km 패스트볼을 받아 쳐 중견수 뒤쪽으로 큰 타구를 보냈다. 타구속도 시속 175.6km, 발사각 23.5도로 뻗어간 타구는 비거리 138.6m 초대형 솔로포로 이어졌다.

문현빈과 노시환은 KS 통산 11번째이자 포스트시즌 역대 32번째 연속타자 홈런으로 1회부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후 한화는 손아섭의 2루타와 하주석의 1타점 적시타를 곁들여 1회부터 4득점 빅이닝을 연출했다. 한화 타선은 정규시즌 임찬규 상대 5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1.59로 열세를 보였지만, 큰 무대에선 다른 결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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