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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24기 영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직도 제가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모르는 24기 상철의 결혼식 in 제주. 행복하게 잘 살길 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턱시도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24기 상철의 모습이 담겼다. 옆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아내가 나란히 섰다.
이달 초 상철은 24기 영식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내와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만났다며 “돈값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내가 세무사라며 “깡이 세고 생활력도 어마어마하다. 박센데 긍정적인 의미의 빡셈이다. 직업은 별로 생각을 안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혼전 임신 소삭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24기 영수를 포함해 광수, 영철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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