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이 다음 달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개발 중인 이 게임은 본편 '산나비' 인기 캐릭터 '송 소령'이 로봇 폐기장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을 다룬다.
네오위즈는 지스타 BTC 1전시장 내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시연대를 통해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게임 시연자를 대상으로 공식 캔 뱃지와 포토카드 등 굿즈를 제공하는 인증·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지스타에 앞서 다음 달 9일 일본 도쿄도립 산업무역센터에서 개최되는 일본 인디게임 행사 '도쿄 게임 던전 10'에도 참여한다. 일본 게이머들에게 최초로 게임을 공개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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