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진해성, 탈진 사태에 알바생 소환...신승태-최수호-전유진 중 누구(‘웰컴 투 찐이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서진-진해성, 탈진 사태에 알바생 소환...신승태-최수호-전유진 중 누구(‘웰컴 투 찐이네’)

뉴스컬처 2025-10-27 08:48:38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박서진과 진해성이 결국 ‘알바생 급구’에 나선다.

MBN ‘웰컴 투 찐이네’ 2회에서는 푸드트럭 운영 이틀 만에 탈진 위기에 몰린 박서진, 진해성이 긴급 SOS를 발동하며 트롯 인맥 총동원 작전에 돌입한다.

사진=웰컴 투 찐이네
사진=웰컴 투 찐이네

지난 20일 첫 방송된 ‘웰컴 투 찐이네’는 ‘현역가왕2’ 우승자 박서진과 준우승자 진해성이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푸드트럭 사장으로 변신하는 푸드 힐링 버라이어티. 두 사람은 인천 강화도를 무대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이색 메뉴를 선보이고, 흥 넘치는 라이브 무대로 힐링을 선사한다.

1회에서는 강화도 석모도에서 첫 장사를 시작한 두 사람이 김미령 셰프의 도움으로 ‘강추(江秋) 도시락’ 50인분을 완판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상황이 급변한다. 두 배로 늘어난 100인분 저녁 장사에 돌입한 박서진과 진해성은 메뉴 준비부터 손님 응대까지 정신없는 하루를 맞는다. 특히 새 메뉴 ‘고구마 브륄레’까지 추가되면서 두 사람은 그야말로 진땀을 뺀다. 결국 “이대로는 안 된다”며 알바생 투입을 결정하고, 절친 트롯 후배들에게 긴급 전화를 건다.

첫 번째 후보는 다수의 서빙 경험을 자랑하는 ‘식당집 막내아들’ 신승태. 하지만 전화를 끊은 줄 알고 나눈 두 사람의 대화가 고스란히 들리며 불길한 기류가 흐른다. 두 번째 후보 최수호는 ‘친절한 막내’로 완벽한 인재였지만, 박서진과 진해성의 칭찬에 “그럴 형들이 아닌데?”라며 의심을 품어 폭소를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진해성은 “줄리엣한테 전화해 봐라”라며 ‘한일톱텐쇼’에서 환상의 호흡을 맞췄던 ‘전리엣’ 전유진에게 SOS를 제안한다. 과연 세 후보 중 누가 ‘찐이네 푸드트럭’의 첫 알바생이 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래 선물도 풍성하다. 진해성은 신곡 ‘아름다운 당신이여’를 첫 공개하며 감성 트롯의 진수를 선보인다. 날파리 습격에도 굴하지 않는 열정 무대에 현장은 감동 물결. 이어 박서진은 강화도 ‘장구너머항’에서 신명 나는 장구 퍼포먼스로 흥을 폭발시킨다. ‘연안부두’ 무대에 그의 시원한 가창력과 장구 연주가 어우러져 K-흥을 폭발시킬 전망이다.

제작진은 “이번 2회에서는 100인분 장사에 도전하는 두 사람의 고군분투와 함께, 알바생 후보로 꼽힌 신승태·최수호·전유진의 등장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BN ‘웰컴 투 찐이네’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