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사기 피해’ 성동일, 장나라 사업 제안에 씁쓸…”한 번 망해” (바달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5억 사기 피해’ 성동일, 장나라 사업 제안에 씁쓸…”한 번 망해” (바달집)

TV리포트 2025-10-27 01:30:02 신고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장나라가 성동일과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26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이하 ‘바달집’)에는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가 일본 북해도에 도착, 전임 막내 공명도 3년 8개월 만에 게스트로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동일은 성게알을 좋아하는 공명을 위해 북해도 성게알을 가득 올린 덮밥을 준비했다. 장나라는 “어떻게 이런 비주얼이. 어디서 갖고 오신 거냐”며 먹음직스러운 덮밥에 연신 감탄했다.

덮밥을 먹은 공명과 장나라는 “진짜 맛있다”고 극찬했다. 직접 요리한 성동일도 “진짜 맛있다. 입안에 계속 성게알 향이 있다. 무슨 이런 맛이 있나”라며 스스로도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조금씩 먹는다던 장나라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옆에 있던 성동일은 “조금씩 많이 먹는다는 거 거짓말 같다. 많이 먹는다”며 웃었다. 이에 장나라는 “저 진짜 여기 와서 잘 먹는다”고 너스레 떨어 폭소케 했다.

음식 맛에 감탄한 장나라는 성동일에 식당 제안을 하기도 했다. 장나라가 “덮밥집 내셔도 될 것 같다”고 하자, 성동일은 “한 번 망했잖아. 사기당하고. 잊어먹을 만하니까, 너는 좋은 자리에서”라고 입담을 자랑했다. 김원희는 “‘바달집’에서 금기어”라고 거들었고, 장나라는 곤란한 표정을 지으며 “맛있다”고 분위기를 돌렸다. 경력직 공명은 성동일에 “선배님이 하시는 게 유명한 식당 음식”이라는 멘트를 날리며 장나라를 감탄케 했다.

성동일은 아는 지인에 170평 대 갈빗집 사업을 제안받고 합류했으나 5억 원에 가까운 사기를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