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이 세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오는 12월 개막하는 이번 시즌은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한층 확장된 무대와 깊어진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은하철도의>
2016년 설립된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인터뷰> , <스모크> , <랭보> , <박열> 을 비롯해 연극 <시련> , <아트> , <폭풍의 언덕> , <보이즈 인 더 밴드> , <포쉬> 등 창작과 라이선스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이며 한국 공연 시장의 저변을 넓혀왔다.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을 시작으로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고, 또 다른 1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예고한다. 은하철도의> 포쉬> 보이즈> 폭풍의> 아트> 시련> 박열> 랭보> 스모크> 인터뷰>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은 일본 애니메이션 <은하철도 999> 의 원작인 미야자와 겐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창작 뮤지컬로, 앞이 보이지 않는 소년 ‘조반니’가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 ‘캄파넬라’와 함께 사라진 아버지의 흔적을 찾아 은하수 여행을 떠나는 여정 속에서 빛나는 두 인물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은하철도> 은하철도의>
별자리를 정거장 삼아 사라진 아버지를 찾아 은하의 끝을 향해 여정을 떠나는 소년 조반니 역에는 초연부터 모든 시즌을 함께하며 작품의 정서를 이끌어온 박정원과 정지우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뮤지컬 <렛미플라이> , <여신님이 보고계셔> , 연극 <미러> 등 다수의 무대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와 따뜻한 감성을 보여준 안지환이 새롭게 합류한다. 미러> 여신님이> 렛미플라이>
앞이 보이지 않는 조반니를 도와 은하수 여행의 여정을 따뜻하게 이끌어주는 캄파넬라 역에는 초연부터 함께하며 작품의 중심을 지켜온 윤승우와 박좌헌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뮤지컬 <해적> , <배니싱> , <사의 찬미> 등에서 자신만의 깊이 있는 색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 주민진이 새롭게 합류해, 세 배우가 만들어낼 또 다른 캄파넬라의 세계에 기대가 모인다. 사의> 배니싱> 해적>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은 조반니의 환상을 섬세하게 그려낸 무대·영상·음향·조명으로 초연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세 번째 시즌을 맞은 이번 공연은 성종완 작·연출을 중심으로 이주원 작곡가와 각 분야의 핵심 스태프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현실과 환상이 맞닿는 은하의 여정을 한층 깊어진 감성과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무대 위에 펼쳐낼 예정이다. 은하철도의>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은 오는 12월 23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은하철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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