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동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
"전국 최고 가는 사회복지 서비스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남재동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은 25일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열린 2025 함께 가는 행복동행 축제에서 "대전시 사회서비스원으로 확대 전환한지 5주년을 맞았다. 전국에서 최고 가는 서비스원으로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 너무 감사드리고 축하한다"고 말했다.
남 회장은 "갑천생태호수공원이 개장한지 얼마 안됐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께서 20년째 지지부진하던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이 행복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면서 "이런 좋은 공간에서 뜻 깊고 좋은 행사가 열리는 만큼 즐기고 힐링하는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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