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동혁, 주택싹쓸이 위원장으로 취임하라…의원 주택 전수조사 제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與 "장동혁, 주택싹쓸이 위원장으로 취임하라…의원 주택 전수조사 제안"

모두서치 2025-10-26 12:42:09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국민의힘에 설치한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단장직을 즉시 사퇴하고, 주택 안정화 협력 특위로 이름을 바꾸든지 아니면 주택 싹쓸이 위원장으로 새로 취임하시든지 선택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혹시 장동혁 대표님의 아파트 6채 8억5000만원이 실거래가인가 아니면 공시가격인가. 혹시 공시가격에 의한 것이라면 스스로 사실을 밝혀주시길 요청드린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께서는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의 사퇴만이 정답인 것처럼 법석을 떨더니, 사퇴하니까 이제 정책 모두를 바꾸라고 난리다"라며 "메신저가 사라지니 이제는 정책 자체를 흔들어대는 것이다. 꼬리로 머리를 흔들어대는 전형적인 정치 공세의 수법, 수순"이라고 했다.

그는 "장 대표께 묻는다. 10·15 대책이 정말 빵점(0점)인가. 국민의힘의 주장만 100점인가. 윤석열 정부 3년간 대한민국을 이렇게 망쳐놓고도 아직도 할 말이 있나"라며 "10·15 대책에 대해 부족한 점이 있으면, 또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차분하게 지적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장 대표께서 아파트 6채가 모두 실거주용이거나, 다른 목적이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까지 끌어들였다. 그 정도는 물타기 해야 자신의 내로남불이 가려질 것이라고 계산하신 것인가"라며 "장 대표는 국회의원 주택 보유 현황 전수조사에 대한 제안에 응답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또 "국민의힘은 서민, 실수요자, 국민의 내 집 마련의 꿈을 걱정하는 듯하지만 정부·여당 정책에 대한 비난만 있을 뿐이지 국민을 걱정하는 정책 제안은 발견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