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MZ세대들과 공감하는 숏폼 강자이자 '올해 최고 신예'로서의 위치를 인정받았다.
26일 빅히트뮤직 측은 코르티스가 최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틱톡 어워즈 2025’(TikTok Awards Korea 2025)에서 ‘글로벌 루키’ 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코르티스의 이번 수상은 지난 8월 중순 타이틀곡 ‘What You Want’를 비롯, 수록곡 ‘GO!’, ‘FaSHioN’ 등 데뷔앨범 대표곡들을 통해 숏폼 챌린지 붐을 일으키면서, 두 달 만에 484만명(10월26일 오전 7시 기준)의 팔로워를 달성하는 등 두각을 나타낸 바에 따른 것으로 전해진다.
코르티스는 ‘GO!’와 ‘FaSHioN’ 등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많은 사랑과 도움을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저희의 데뷔 앨범명인 ‘COLOR OUTSIDE THE LINES’처럼 세상의 규칙과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을 표현하는 자리인 틱톡에서 받은 상이라 뜻깊다. (많은 분들이) 인트로곡 ‘GO!’ 챌린지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신기했다.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 놀아주시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11월 3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NHK MUSIC SPECIAL ‘NHK MUSIC EXPO LIVE 2025’’에 초청받아 무대에 선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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